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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혹시, 도움될 분이 있을지 몰라, 그 동안 진행되었던 NIW 승인부터 CP 대사관 인터뷰까지 과정을 간단하게 올립니다.
모든 분들 영주권 진행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2008.4.16 NIW 140 접수2009.3.25 denial notice2009.7.28 NIW 140 재접수2009.7.29 EB1 140 접수2009.8.26 NIW approval notice2009.8.30 EB1 pending 상태에서 접수 취소2010.1 CP 인터뷰 fee 지불2010. 6.10 서울 미대사관 인터뷰 완료2010.11 까지 입국해야 한다고 했습니다.인터뷰는, 언제 입국할 예정이냐?, 어디로 갈 예정이냐? 미국가서는 어떤일 할 예정이야?만 물어 보고 간단히 끝났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습니다.아침 8:30 예약이었는데, 7:30에 가서 2번째로 접수하고 9:10경에 완료하여 집에 갔습니다.제 경우는 한번 I-140 실패하고 재 접수하여 성공한 케이스입니다.한번도 미국에 가본적 없으며, 아직까지도 한국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경력은 한국에서 학부/석사 물리학, 현 직장 10년 근무가 전부입니다. 군대도 다녀 왔구요.직장은 여기서 가끔 이야기가 나오는 삼* 입니다.이제 퇴직 준비하고 넘어가야 하는데, 미국내 직장이 구해지지 않아 걱정이지만,마음 편히 먹고 미국 넘어가서 당분간 커피솝에서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미국 시스템도 익히고 영어도 좀 더 공부 할 생각입니다.NIW로 영주권 받은 경우는 꼭 같은 분야에서 일해야 한다고 하는데..그래도.. 산 입에 거미줄 칠수야 없으니..넘어가서 1년이 지나도록 잡 못 구하면.. 커피숍 스몰 비지니스라도 해 볼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중입니다.어차피 언제가는 시작해야 할 일이기에 조금이라도 젊을때 하는게 좋지 않겠냐..하는 그런 생각입니다.다들..원하는시는 영주권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