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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회사로 부터 임시직으로 오퍼를 받았는데 임시직으로는 h-1b 비자 스폰서가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해드헌터 회사를 통해 h-1b 비자 스폰서를 받아서 접수가 됬다는 편지를 받은 후 일을 시작하고 있었는데요, 보충 서류 요청을 받더니 끝내 비자 거절이 되었습니다.
해드헌터 회사가 중간에 끼다보니 서류심사하는 이민국에서도 여러가지 면에서 의문을 품은 것 같았고, 해드헌터 회사 변호사의 무능함도 한 몫 한듯 합니다.현재는 변호사가 어필서류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짧게는 몇주 길게는 몇달이 걸린다는 소식만 들었습니다.
현재 이러한 상황이라면 얼마나 오랬동안 이 곳에 머무를 수 있는 건가요? 어필을 진행중이니 기다리는 동안은 불법이 아닌가요? 아니면 일단 밖으로 나가서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그리고 혹시 이 기간 중 한국에 갔다가 전자여권으로 바꾼 후 다시 들어오는게 가능한지요?
참 요즘 여러가지로 어려운 시기인거 같습니다. 모두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