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선정

  • #489867
    라헬 112.***.70.73 2205

    NIW 자격판정을 여러곳에서 받았는데 중국계로펌에서만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곳이 많은 케이스를 했고 자신이 있어서 그런지 아님, 그냥 안되어도 상술로 그러는지 분간이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고수님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 오십보백보 128.***.111.28

      솔직히 추천서나 petition letter 퀄리티는 중국계가 훨씬 좋습니다.
      한국사람은 언어가 편해서 그냥 한국변호사로하지만, 돈내고 나면 보통 싹 바뀝니다.
      그리고 여기 이름있는 한국 변호사도 일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준비하는 퀄리티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자격판정은 솔직히 무의미 하다고 봅니다.
      가능하다 반반이다 약간 가능성은 있다. 다 같은 말이죠
      100프로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다 같습니다.
      아무리 변호사가 한다고 하더라도 실제 준비의 구십프로는 본인이 다하게 됩니다.
      즉 추천서 연구 밑바탕과 수정, 그리고 피티션레터는 추천서 그냥 붙여쓰거든요.
      변호사 가능하다 안하다는 좀 의미가 없고, 자신이 결정해야 할겁니다.
      저는 국적 상관없이 경험 많은 변호사 추천

    • 라헬 112.***.70.73

      오십보백보님!
      아시는 경험 많은 변호사 있으세요?
      소개해 주세요

    • 준변 96.***.139.203

      아리까리하시죠?
      변호사는 나중에 구하시고… 일단 서류준비나 먼저 하세요.
      윗분이 90%는 본인이 한다고 하셨는데.. 변호사가 볼땐 99.9% 의뢰인이 하는 것이고..
      나머지 0.1% 변호사 싸인과 우편만 변호사가 하신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기에 자신의 실적을 대충이나마 올려보시면 가능여부를 더 확실히 아실 수 있습니다.
      솔직히 본인이 더 잘 알고 계시겠지요. 본인이 하는 일은 본인이 더 잘알지.. 변호사가 더 잘 해줄 수는 없습니다. 괜히 쌩돈 날리시는겁니다.

    • 하하 71.***.240.113

      오십보 백보님의 한말
      “솔직히 추천서나 petition letter 퀄리티는 중국계가 훨씬 좋습니다.
      한국사람은 언어가 편해서 그냥 한국변호사로하지만, 돈내고 나면 보통 싹 바뀝니다.
      그리고 여기 이름있는 한국 변호사도 일거리가 많아서 그런지 준비하는 퀄리티가 그리 좋은 편은 아닙니다.” 100% 공감합니다.

      저는 유태인, 중국인, 한국인 변호사 다 대리인으로 써 봤는데.. 가장 영어 못하고 열정과 실력 그리고 고객에 대한 배려없는, 특히 돈 지불 후 다른사람으로 변하는 변호사는 한국 변호사 뿐 이였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매우 크겠지만 말입니다. 제 경험은 그러했습니다.

      기본적으로 NIW 경험이 많고 영어로 설득력있는 글과 언어를 구사할수 있는 변호사가 믿음직스럽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