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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시작부터 workingus.com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야 저도 조그마하게 일조?를 할 수 있는 때가 왔네요.
2009.07.01 – LC submit
2010.03.08 – LC approved
2010.04.02 – 본인/배우자 140/485/131(AP)/765(EAD) Received Date – regular
2010.04.14 – received finger notice for both (5.7)
2010.04.29 – I140 approved
2010.05.01 – both I765(EAD) approved
2010.05.07 – finger for both
2010.05.10 – both I765(EAD) ordered
2010.05.13 – one of I131 ordered (변호사에게는 두 명 모두의 AP승인 메일이 왔다고 하는데, CRIS에는 와이프 status가 여전히 review)
2010.05.18 – one of I485 approved간혹 부부가 따로 승인되는 경우가 있는듯 하니 좀 더 기다려봐야겠네요.
제 경우는 예상보다 좀 빨리 나온듯 하니, 기다리시는 분들 모두 좋은 소식 있기를 바랍니다.UPDATED 5.25
와이프ㄴ 485는 RFE notice가 떠서 어떤 내용인지 기다리는 중입니다. (별거 아니기를…)UPDATED 5.28
와이프의 485 RFE는 와이프의 birth certificate에 장인/장모의 이름이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새로 바뀐 증명서에따라 기본증명서+가족관계증명서 본인, 와이프 각각 그리고 혼인관계증명서를 제출하면 되는것인데, 저는 와이프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빼먹은것이었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UPDATED 6.15
와이프의 485 RFE를 6/7일자로 접수했고, 오늘 승인이 났습니다.
제 경우 5/19일에 485승인났는데, 6/14일에 카드 받았습니다. 새로운 카드 발급때문에 늦어진다더니 거의 한달이 걸렸네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