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2-NIW 140 승인 공유 (TSC)

  • #489807
    바둑이 66.***.202.58 4217

    1/21/2010: I-140/485/765/131 EB2-NIW concurrent filing (TSC)
    1/21/2010: I-140/485/765/131 RD
    1/22/2010: 140/485 check cleared
    1/28/2010: Biometrics notice sent out
    2/18/2010: Biometrics done
    3/25/2010: I-765 approved
    3/29/2010: I-131 approved
    5/14/2010: I-140 approved
    5/14/2010: I-485 RFE sent out

    현재 485 RFE 메일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일단 중요한 고비였던 140이 되고 나니 마음이 편하네요.  대부분의 485 RFE가 보통 메디컬 서류 보충이거나 한거 같아서 별 문제 없이 마지막단계까지 갔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여기서 도움과 위로를 많이 받았습니다. 영주권 기다리시는 모든 분들께도 행운을 기원합니다~

    =====

    제 스펙은.
    재료과학으로 미국 박사, 의용공학으로 포닥, 지금 회사 연구소에 있습니다.  논문은 first author 3, second author 3, 인용횟수는 다 합쳐서 200회가 넘습니다. US patent 3개, 학회 발표는 13번 가량 됩니다. 추천서는 변호사가 보내준 예시를 보고 제가 전부 다 쓰고 변호사와 추천인들께 교정을 부탁했는데, 결국은 거의 고친게 없이 제가 쓴 그대로더군요. 추천서는 지도교수님, 대학원때 알던 교수님,  포닥 때 보스, 정부기관, 독일 연구소장, 이렇게 총 5개 받았습니다. 정부기관과 독일꺼를 independent letter로 썼습니다. 독일꺼는 정말 예상하지 않았는데 감동이었습니다. 미국것만 쓰는게 좀 약할것 같아서 해외를 생각해본건데,  Max planck에 계시는 대학원때의 경쟁 그룹 디렉터한테 전혀 기대 안하고 이멜을 보내봤는데 흔쾌히 해준다고 하셔서 정말 놀랐습니다. 한번도 본적도 없는 big guy 인데 말이죠. 심지어 저희 교수님도 놀래셨습니다. ㅎㅎ 아마 저희 지도 교수님이름을 보고 해준거겠지만, 암튼 정말 감사했답니다. 저는 추천서가 너무 쓰기 힘들어서 몇년이나 질질 끌다가 결국 막판에 한 3개월만에 다끝냈습니다. 진작에 할껄. ㅠㅠ 변호사는  실력은 있는듯한 미국 변호사인데, 연락을 바로 바로 안해줘서 저를 마음 고생 시켰던 편이라 추천해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궁금이 74.***.177.186

      축하합니다.
      스펙 공유 가능할까요? 논문… 등등…. 그리고 변호사정보

    • niw 65.***.179.190

      지금쯤은 485RFE를 받으셨을 것같은데… 잘 해결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혹시 어떤 종류의 485RFE였는지 공유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 바둑이 66.***.202.58

      NIW님,

      제 485RFE는 medical exam document를 요청하는 거였습니다. 알고보니 제 변호사가 실수로 이 서류를 아예 첨부터 빠뜨리고 이민국에 보내지 않았던 거였습니다. 그래서 변호사가 가지고 있던 그 서류를 바로 보냈고 지금은 소식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