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간단히 제 사정을 먼저 말씀드리자면
방송디자인 전공 석사과정 중으로
이번 11월 초에 졸업 예정입니다.프로덕션에서 2학기(2쿼터)에 걸쳐서 CPT로 인턴쉽을 하였습니다.(paid)
회사에서 저를 고용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 풀타임으로 고용하기는 회사가 그만큼 일이 많아질지 확신할수가 없어서 좀 그렇고 일단 프리랜서로 일을 할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계약직을 말하는듯)
물론 저를 롱텀으로 보고 있다고 합니다.제가 생각하기엔 제 경우
1. 다시 CPT
2. pre-OPT
3. H1-b를 서포트를 제안해 본다.3번의 경우, 만약 회사측에서 OK를 한다면 바로 신청 가능 할까요?
(벌써 5월 중순인데…)작지만 꽤 탄탄하고 좋은 회사라 놓치고 싶지 않네요.
안그래도 요즘 매일같이 섬머 인턴쉽 인터뷰를 하러들 와서 불안불안 하네요.
이 회사에 외국인이 딱 한명밖에 없어서, 그냥 저를 자꾸
남들과 같이 간주하네요.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졸업이 2쿼터 남은터라 이런 고민을 하게 되네요.
인턴쉽 제안을 받았을 당시엔 좋은기회라 덥석 했는데,,
너무 일찍 했던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튼 자세한 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