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485 승인 공유 (TSC)

  • #489727
    JJ 69.***.67.115 4332

    이 곳에서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
    도와 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제 승인 과정을 올립니다.
    TSC
    EB1a and
    NIW 접수: 2009년 12월 20일
    485, 765, 130 접수: 2010년 1월 16일 (140 receipt
    notice를 같이 보냄)
    485, 765, 130 서류 반환: 2월 8일 (이민국 실수, 많은 분들이 이 때문에
    고생하셨죠.)
    485, 765, 130 재 접수: 2월 16일
    NIW 승인: 2월 19일
    485, 765, 130
    notice date: 3월 13일 (서류 보낸지 한달 만에 이민국에서 받아 보았네요.)
    Biometrics: 4월 8일
    (485 만 해당 되어 이상하다 싶었습니다. 열손가락 다…)
    2nd Biometrics: 5월 7일 (아니다 다를까,
    765와 485 같이 되어있네요. 검지만…)
    Notices welcoming new PR in 485 and 765
    card order Mail from USCIS: 5월 12일

    EB1a pending 문제로 변호사가 못 미더웠는데,
    그 사람 말이 맞았네요. 140은 둘중 하나 되면 상관없나 봅니다.

    현재, 주립대학과 National lab의
    공동연구프로그램, assistant research professor입니다.
    제 전공 분야는 굉장히
    interdisciplinary한  Materials Science and Engineering 과 Biophysics 입니다.
    세부적으로는 단백질, RNA, 의 dynamic structure를 주로하고, 응용분야로 RNA-based drug
    delivery를 연구하고 있습니다.
    추천서는 총 7개 (박사 지도교수, 현 supervisors (3명), 한국 지도교수,
    National Academic Fellow (1명), 박사를 받은 학교 dean), 각각 다른 대학과 National
    Lab에서 받았습니다.
    논문은 한국에서 4개, 미국에서 8개입니다.
    4년마다 열리는 국제 학회에서 초정받은 것과 특허
    하나도 있습니다.

    변호사 (미국인)가 다 잘 해주었는데, 제가 성격이 급해 너무 귀찮게 한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안주고 있던  잔금 기쁜 마음으로 빨리 결제해 줘야겠네요.
     
    승인 바리러스 많이 받아가시길…

    • lahel 218.***.28.5

      축하합니다.
      어디다 하셨어요?
      변호사 추천 부탁할께요.

    • JJ 69.***.67.115

      제 일을 해 준 변호사도 괜찮지만, 제 생각으로는 이름이 잘 알려진 곳으로 하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많은 경우를 접해 보아서 어떤 돌발상황에도 잘 대처해 줄 것같아요. 변호사 수임료도 별로 차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