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삼순이 졸업

  • #489391
    난감 68.***.192.20 4278

    정말이지 지난세월들 돌아보면 그냥 허탈하네요
    여러분들 힘내세요  대역죄인이 아닌이상 영주권 나오긴 합니다 다만 시간이걸리고 속이 시꺼멓게 타서 그렇지..
    당부 말씀드리려 이글씁니다
    변호사 말씀듣고 마냥기다리면 쫄딱 망합니다 열심히 공부하시고 체크 또 첵하세요
    그들도 사람인지라 실수합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한 변호사(사무장) 분명 다시실수합니다 . 두번이나 바뀐 제 변호사 조차도전 영주권 인터뷰 때도  다른 사람서류 서류들고 나왔습니다
    과감하게 바꾸세요 그리고 들들 볶으세요 그래야  여러분들 서류 조심합니다. 서류확인 또 확인, 본인은 그렇게합니다 일 많은 사무장이 안그래서 일이 꼬입니다. 마음여린분들에겐 힘들겠지만 드린돈과 가족을 생각하면 그리 어려운일 아닙니다. 힘들내세요!
    pd 2003 1 월 8일
    대란 때 140,485 접수
    4월 문호 열린지 16일 후 welcome notice

    • 우선일자 69.***.93.193

      축하드립니다 난감님 우선일자가 받으신 웰컴 노티스 왼쪽상단의 priorite date 에 표기된 날짜

      와 같은 날이신지요 다시금 축하드리고 꼭 한번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간접경험 72.***.253.90

      축하 드립니다.

      문호 열리고 16일 만에 승인이 났으면 빨리 났네요…
      아마 사전승인 제도 때문인것 같습니다.

      승인 바이러스 받아 갑니다.

    • 축하! 216.***.67.102

      와, 축하드립니다!!!
      이런 소식 들으려고 맨날 여기 들락거리나봅니다.. 승인 바이러스 받아갑니다~

    • 흐미 96.***.7.130

      우선 축하합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세요. 본인이 챙겨지 않으면 정말 낭패를 보게되더라구요. 이제 승승장구 하십시요.

    • 난감 68.***.192.20

      우선일자님
      제우선일자는 140 승인 편지에 나와있는 priority date 난에 1월8일 2003 이고요
      welcome letter 노티스 에는 priority date 난이 공난으로 비어있는데요
      그리고 오늘 딱딱한 카드가 날라왔씁니다. 이제야 조금 실감이 나네요

    • 축하 24.***.24.123

      난감님 축하드려요. 저도 영주권 곧 신청하는데 겁나서 매일 뜬눈으로 지새는데 님의 말씀듣고
      기운내서 승인바이러스 받아갈께요. 정말 축하드려요. 고생하신 만큼 감회가 남다르실테니 미국에서정말 행복하게 사세요. 저도 님보고 기운낼께요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