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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가족이 한국에 가게 되었는데, 집사람이 H4 비자 스탬핑을 받아야 합니다. 전 이미 작년에 H1 스탬핑을 받았구요. 대사관 웹사이트를 가보니, 다음의 제가 스탬핑 받은 서류 외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 같네요.
아래의 서류는 한국에 도착해서만 뗄 수 있는 서류인지요? 어디에서 증명서를 떼는 것이 가장 빠른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랫동안 한국에 다녀와 보지 않아서 시스템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1. 제적등본 (가족당 1부)
2. 가족관계증명서 (가족당 1부)
3. 기본 증명서 (모든 신청자)
4. 혼인관계증명서 (결혼한분)
5. 입양관계증명서 (모든 자녀): 이건 입양한 자녀가 있는 경우만 해당되는 것이지요?가장 궁금한 것은 다음에 해당하는 서류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요? 가족과 저는 같이 한국에 들어가지만, 집사람의 H4 비자만 받아야 하는 상태여서요. 저의 H1B 스탬프 사본과 I-129면 되나요?
“주신청자가 미국에서 있는 상태에서 배우자나 자녀가 비자를 따로 신청해야 할 경우, 주 신청자의 미국체류자격 증명”
한가지 더 여쭙고 싶은 것은, 집사람이 미국에서 석사를 하면서 f1의 신분이 적이 있었고, OPT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다가 f2 의 신분으로 잠시 있었습니다. 그러면 당시의 모든 서류들이 다 필요한가요? 아님 EAD 카드 사본과 학교 재학 당시의 성적표만 있으면 되는지요?
답변에 미리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