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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월요일 종로 대사관에서
H1b 스탬핑 인터뷰를 봤습니다.
영사가 서류를 쭈욱 보더니,,,(회사 레터, paystubs, I767…….)
학교다녔던 서류와 미국에서 어떻게 보냈는지 timeline, 출입국증명을 보내라하더라구요.
학교성적표도 그 자리에서 보여줬는데,,
추가 서류에 마크해서 택배로 보내라하더라구요.그날로 timeline(미국랭귀지->대학->job 잡구 H1b I 767받은거) 임의로 작성하구,
인터뷰시 가져갔던 대학성적표에 하이라이트 마크해서,
대사관에 직접 찾아가서 제출했습니다..
대사관에 추가서류 질문하려구 그날 오후 방문했더니,,
그 자리에서 접수를 다 받더라구요…
그것까지 좋았는데..문제는 제가 가진 서류 중에
4년간 대학다닌 성적표는 다 있는데,,
그 전에 1년간 랭귀지코스에 있었던 기록이 없습니다.
구 여권에 붙여있던, 처음 미국 비자가 그 랭귀지코스로 발급이 되었다는 거 말구는…
문제는 1년간의 랭귀지코스 성적표를 제출하지 못했는데…
비자가 잘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무조건 택배만 기다리구 있습니다.대학전공과 지금 하구 있는 일하구
절대적으로 관련이 있는 일이구요->그래서 H1b도 쉽게 받았구..
다만 최초 1년간의 랭귀지코스 성적표 같은게 없는데,,
이런 경우도 비자가 나올수 있을까요??걱정에 피가 마릅니다.
휴가도 겨우 10일 받아오구, 다음 월요일 26일날 미국 들어가야하는데,
이렇게 기다리구 있습니다..최초 1년간 랭귀지코스 성적표가 없어서
비자가 거절되신 분 계세요??경험있으신분, 경험 좀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