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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7년 7월에 140,485,765 를 EB3로 다같이 접수한 간호사입니다.LC 없었습니다. 여기서 학교를 나왔으므로 영어점수 필요없었는데 며칠 전에 인터뷰가 나
왔길래. 요즘 다들 PD에 상관없이 인터뷰를 마구잡이로 한다고 변호사가 그럽니다.
가서 특별히 신경 안써도 된답니다. 내 우선날짜를 보면 적어도 몇년은 신경안쓰고 있어야
정신건강에 좋답니다. 변호사한테 같이 가줄래 했더니 같이 가면 750불을 받아야 한답니다.
제가 그사람을 직접 고용한 것이 아니므로 직접 돈 준 적이 없어서 그럼 혼자간다고 했더니,
서류를 한 봉투 챙겨주고 모의 인터뷰를 함 해봅니다. 별거 없다고 계속 나한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그로 부터 한 달 후에 혼자 서류들고 인터뷰 갔더니 이민국 직원이 신체검사 한 거 백신 맞
은 란에 빠진게 있다고 그거 다시 해갖고 3주 후에 오라해서,
Civil 닥터오피스 가서 너네가 빠뜨린 거니깐 담에 또 안오게 좀 잘해 주면 안되겠니..하고
다시 받아서 3주후에 이민국 오피스 갔더니 이민국 직원이 윈도우에서
“신체검사” 하길래
” 여기” 하고 줬더니..
“내가 오늘 니 서류 approval 하면 2 주정도 후에 Green card 를 받을 거야. 그러면 니 EAD
를 내가 주는 Green 봉투에 넣어서 보내면 되는데 여기서 기다릴래 아니면 앉아 있을래”이러길래..어이가 없어서
” 고마워. 여기서 있을게 ” 하고 있다가 연두색 봉투를 받고서
“땡큐” 하니깐
그녀가 활짝 웃습니다. 도저히 말을 믿을 수 없어서 의자에 앉았다가 옆에 있던 리셉 애 한
테 함 더 물어봅니다..
“이거 봉투로 어떻게 하면 된다고?”
그 애가 어이없다는듯“너 그린카드 받으면 EAD 넣어서 보내면 된다고 방금 그녀가 설명해 줬잖아..”
이상 어제의 인터뷰였습니다.
3주전에 인터뷰에서는 창구 안으로 들어가서 선서하고, 핑거는 언제 했냐..지금 어디서 일
하냐..이래저래 물어보길래 대답하고, 메디컬 incomplete이라 다시 해서 오라길래..그러마
하고 3주후에 보자 하고 나왔습니다. 그때도 별다른 말은 안하고..변호사 같이 안온거
Waiver에 사인하고..되도록이면 말안하고 질문에 대답만 하고..최대한 공손히..엄친아 미소
만 줄창 보내고 ..
정말 영주권이 나올까요?
PD가 07/07인데..간호사라 그런가요? 근데 그럼 제 와이프는 어떻게 되죠? 지금 학생신분
인데..제가 결혼은 2008년에 해서 아직 PD가 돌아올날만 기다리며 있었는데 제가 이렇게 먼
저 나와 버리면 와이프는 영주권자의 직계로 신청을 할 수 밖에 없나요? 2008년에 와이
프 서류 보냈더니 unavailable 이라고 돌아왔었거든요..3순위가 close 라고..
아니면 지금이라도 와이프 서류를 보내야 할까요? 왜냐면 제 서류는 우선순위랑 상관없이
approve 된거니 스케줄A에 해당된거 아닌가요..아 머리가 아픕니다. 토욜이라 변호사도 연
락이 안되네요..영주권을 준다해도 와이프땜에 고민입니다..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