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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다리다가 지치시고, 속은 타 들어 가시죠?
무작정 기다릴려니 답도 없고…저도 이제 철들려는지 자꾸 기다리다가 속 터질려고 합니다. 내일 변호사랑 EAD갱신 할겸, 지금 EB3 485 펜딩 중인데, 식당을 오픈할 방법이 있는지 모색해 볼려구요. 제가 2005년 6월 군번이구, 이민국에 몇가지 실수 한 사항을 가만 하면 변호사는 더 오랜 시간을 보내야 한다 더군요. 그러니까 더욱 답답해 지더라구요. 제 삶을 후회하고 싶진 않고 긍정적으로 다른걸 시작 할 수만 있다면 해 볼려구 합니다.제가 만약 식당 오픈할수만 있다면, 차디찬 소주에다가 뜨끈한 국물, 제가 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