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사신다고 꼭 뉴욕 변호사를 선임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변호사와는 어차피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서류를 주고 받아야 합니다. 저도 제 변호사 얼굴도 홈페이지에서 사진만 봤지만, 문제가 없었습니다.
승인 가능성을 문의 하실려면, 위의 HY의 제리장이나 석의준 변호사등에게 이메일로 자세한 이력서를 보내 보시면 손쉽게 답변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다른 변호사들도 마찬가지 겠지만, 제리장은 저녁 늦은 시간에도 이메일을 보내면 금방 답변이 오는것에 놀랬습니다. evaluation을 받았다고 꼭 그 변호사한테 하라는 법도 없으니, 여러 변호사들에게 문의 해 보시고, 가장 맘에 드는 분을 골라서 선임 하시면 됩니다. 특히 한국 변호사들도 요즘은 성실히 잘 한다는 평을 듣는 분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