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 결혼증명서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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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bblegum 98.***.106.50 5152

    현재 저는 H1B로 미국 주립대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I-485 준비서류중에 출생, 결혼 증명서를 제출하라 하는데, 번역한 서류를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USCIS에 보니 formal statement를 갖고 있는사람을 certified translator라 하던데, 제가 번역하고 학교의 학과장이나, 혹은 ESL faculty한테 공식문서 를 만들어 달라고 해도 되나요? 아니면, 예전에 한국서 H 비자받을때 사용하던 한국서 공증받은 것들을 그냥 사용해도 되나요?

    답변주신데 대해 미리 감사합니다.

    • BK 198.***.177.13

      본인이 해석 후에 공증인 입회하에 한국어와 영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사람의 동의를 받아서 최종적으로 공증인의 공증을 받아야 합니다.

      학교를 통해서 공증하는 사람을 소개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과거에 공증받으신 서류가 있으시면 그 서류들을 사용하셔도 될겁니다.

    • 하얀저녁 74.***.136.237

      그냥 번역하신 다음에 “원본과 동일함을 증명합니다”라고 적고 사인하시고 공증 받으면 됩니다. 미국에는 번역공증이 따로 없으므로 공증 하는 누구한테나 가셔도 됩니다.

    • 공증 필요없음 134.***.171.72

      저는 제가 직접 번역하고 “I, 내 이름, certify that I am fluent in the English and Korean languages, and that the attached document is an accurate translation of the document attached entitled (기본증명서의 경우) Certificate of Personal Records.” 이렇게 쓰고 밑에 typed name, date, address 쳐 넣고, 프린트해서 서명해서 냈고 아무 문제없이 영주권 두달만에 나왔습니다. 공증 필요 없습니다. certify를 notarize로 착각하시는 것 같아요. i-485 설명서 읽어보면 다 나오는 내용입니다.

    • 지나가다 68.***.122.54

      공증 필요없음님의 말씀대로 공증 필요없습니다. 정확히 말씀하시네요. certify하라고 했지 notarize하는 것 아닙니다. certify이도 본인이 할 수 있습니다. 괜히 불필요하게 시간과 돈을 쓰지 마시길..

    • 호호호 74.***.35.13

      저기 공증 필요합니다. 지난주에 공증해서 다시 내라는 편지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주에 공증 받으러 대사관에 갑니다….참고 하세요.
      저도 여기 믿고 그냥 보냈다가 좀 번거롭게 되었어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