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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EB3 case 485 펜딩 중입니다. 지금은 시카고 한 호텔에서 일을 하고 있구요. 저희 호텔에서 이번에 I-9에 대해서 조사를 하더라구요. 모든 임플로이 중 외국인 노동자라고 말을 해야하나요. 저같은 사람을요. 제가 알기론 스폰서나 제가, 이민국에 서류를 보내서 어느곳에서 일을하고 있다고 리포트를 해야하는걸로 알았는데, 저희 인사계 메니저가 혹시라도 이민국에서 자료를 요구하면 보여줄려고 I-9을 준비하느것이지 정보를 보내려고 하는건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렇다면 실제로 이민국은 제가 어디에서 일을 하는지 알기 힘든거 아닌가요?
물론 호텔에서 TAX를 보고 하지만….TAX보고자료가 이미국으로 자동으로 들어가는 시스템이라도 있는가? 아직까지 영주권 받을려면 아직 먼 얘기인듯 싶습니다. 너무도 모르는 일들이 많네요. 리플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