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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1월에 졸업해서 OPT로 있다가 10월에 H1을 받았습니다. 그사이 외국 나갈일이 없어서 아직 스템프를 받지는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한국에 급한 볼일이 생겨서 나가야 하는데 그럼 비자 인터뷰를 혼자 받아야 할 거 같습니다. 와이프는 F2로 있다가 지금은 H4로 있는건데 회사 변호사가 제가 함께 가서 인터뷰를 하는게 좋을거 같다고 합니다.
지금 회사 사정상 제가 조만간 한국 가기는 불가능할 거 같은데 정말 와이프 혼자 H4 인터뷰 보는건 불가능 한가요? 그리고 저번 달에 영주권 신청에 들어갔는데 혹시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요? (아직 회사에서 잡 공고도 안 했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공유 부탁드리고 변호사님들의 조언 말씀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