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 접수후 2년뒤

  • #488150
    걱정이 74.***.208.55 2169

    안녕하세요.

    제 가족이 영주권기다리는 사이 중한 병이 생겨서 치료관계로 스폰회사를
    그만둬야 할 상황이 될지도 모르거든요. 왜냐하면 암을 치료하다보면 회사가
    병환에 나쁜 영향을 미칠수도 있어서요.

    이런 경우는 회사를 못다녀서 모든것이 수포로 돌아가나요.

    아님 다른 구제 방법이 있을까요?

    아시는 분 계시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485는 취업3순위 신청자로 2007년 6월경에 접수했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