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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H1 승인나서 너무나 좋아했던 사람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거의 2년만에 한국도 다녀올 생각에 4월초에 한달동안 한국 다녀오려고 비행기 예약까지 다 한 상태이구요.제 신상에 간략히 말씀드리면 어학연수기간이 약 2년 2개월 정도 되구요. 그 중 한차례 트랜스퍼를 하였습니다. 트랜스퍼하기 전 학교에서는 출석률도 좋아 certification을 받았는데, 이번 트랜스퍼한 학교에서는 출석률이 별로 좋지 않아 certification은 받지 못하고 단지 페이롤한 증명서와 성적표만 받게 되었어요.
트랜스퍼한 학원 측에서는 되도록이면 한국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이구요, 인터뷰 시에 학생비자였을 때 출석률 등 많이 중요한가요?
작년 11월 말부터 현재까지 저는 대기업은 아니지만, 그래도 업계쪽에서는 규모가 어느정도 되는 미국 회사에 다니고 있는데, 위의 사항들이 큰 문제가 되면 한국에 안나가는게 좋은가요?
오늘, 제가 잠깐 학원에 다녀온 후 일도 손에 안잡히고 여태껏 저 혼자 사무실에 앉아서 하루종일 우울하게 있는 중입니다. 다니던 학원 문제로 인해 제 스탬핑이 거절이 되는게 너무나 억울하네요….ㅜ.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너무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아! 그리고 비자 받은 후, 스탬핑은 언제까지 받아야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