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1월피디 삼순위 숙련공입니다..

  • #487713
    텍사스 128.***.42.106 3402

    영주권 잊고 살은지 꽤 된거같은데 어휴.. 오늘 갑자기 또 생각나네요

    문호는 언제 열리는지 변호사한테 물어봤는데 내년 말을 기대하라고 하네요..

    에라이

    • xoxo 24.***.81.219

      님의 변호사님말이 맞는것같네요…..저희변호사도 그렇게 이야기했어요

    • 2005/10 68.***.116.178

      올해 9월말까지 2005년 4월 정도 풀린다고 미 국무부에서 예상을 발표한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 xoxo 24.***.81.219

      2004년말까지 풀린껍니다. 그리고 2005년 과 2006년 초는 내년말까지….
      풀려도 또 시간이 걸리니…음냐음냐

    • ㅎㅎ 67.***.151.195

      내년초 기대하라고 우리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셨읍니다.

    • 오마이.. 69.***.227.15

      뭐 맨날 하는 얘기 아닌가여. 내년되면, 또 충격이니 뭐니 하면서, 삼순위 예상밖으로 밀렸네 어쨌네… 그럴겁니다. 한두번 듣는 소리도 아니고. 젤 좋은 방법은 그냥 잊고 사는겁니다. 사는 데 지장 없으면. 나올거면 살다보면 나오겠죠. 삼순위하고 이순위하고 왜 이렇게 차이 나게 하는지 미국정부의 의도를 생각해보세요. 삼순위는 질질 끌면 끌 수록 미국에게 이득입니다.

    • 궁금 71.***.2.181

      삼순위 도대체 3월 cut off date 왜 발표안하능겨?

    • 마지아 67.***.17.95

      궁금님 2월8일날 한것 같은데요? 12/15/02 (02/08/10 발표)

    • 오마이.. 69.***.227.15

      저도 방금 변호사한테 전화 해봤는데, 그쪽 직원이 올해 빨리 풀릴거라고 그러는데, 뭐 믿어봐도, 손해는 없겠죠. 하지만, 영주권 쿼터가 있는데, processing time이 빨리 풀린다고 달라지는게 뭐가 있을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