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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순위로 2006년 PD 이고 2007년 대란때 485 접수된 상태이구요, 핑커 두번했습니다.
EAD 로 일하고 있는 상태이구요, 지금은 회사가 파산한 상태라서, 동종 회사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구음한것은, 이런 상태에서 제가 제 이름으로 DBA 를 신청해서 회사를 차리는게 가능할까요?
한국회사가 Client 입니다.
제가 제 앞으로 1099 발행해서 세금 내는거 괜찮을까요?
취업영주권 대기자가 회사를 차린다는게 말이 않될수도 있지만, 485 펜딩상태에서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혹시라도 DBA 가 가능한가 해서요……
당연히 안된다고 윽박지르지 마시고, 가능한 방법이 없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