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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곳에서 글은 처음 남겨보네요복잡하지 않게 간단하고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어머니가 캘리포니아에서 간호사를 하시고 계시고
시민권자이십니다
저는 한국에서 4년제 지방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에 있구요
제가 이번에 서울권 대학으로 편입준비를 하는데요
편입을 성공한 후 캘리포니아 CPA 시험에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회계학점은 물론 학교 다니면서 따놓을 예정이구요근데 문제는 한국에서 대학 나온 후
바로 회계사무소에 인턴으로라도 들어가기가 굉장히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굳이 빅4 같은 대형펌이 아니더라도 상관없습니다)
H-1B 비자를 생각하고 있는데
그마저도 여의치 않은 게 현실이라고 들었습니다
대신 초청이민을 생각하기엔 기간이 너무 많이 걸리는 것도 단점이구요
어머니랑 친한 분 중 남편이 베트남계이신데 CPA라고 하시는데요듣기로는 만약 제가 AICPA시험에 통과한 후 그 분이 다니는 회사나
아니면 그 분이 아는 다른 분 회계사무소의 스폰서를 받고
거기서 일을 하게 된다면
H-1B 비자가 나올 수 있는건가요?
아니면 결국 유학을 온 후 학교나 대학원을 나오고 가야하나요?어머니는 이 곳이 살기 힘들다고 한국에 있으라고 하시긴 한데
어릴 적부터 꿈이라서 쉽사리 포기가 되지 않네요이 사이트의 이전 글들을 보니
꽤 부정적인 글들이 많아 살짝 겁도 많이 나네요제 질문에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