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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변호사님..
질문이 있어서요.
I-485펜딩으로 지금 기다리고 있는데요. 참고고 RD는 2008년 10월입니다.
작년 2월에 RFE 보충서류 보내라는 메일받고서 보충서류 보냈는데요.(변호사 통해서 보냈습니다)
받았다는 메일도 없고 이민국 홈페이는 계속 initial review로만 나와서 제가 텍사스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보았습니다.우리가 보낸 보충서류를 받았는지.. 지금 현재 상태는 어떠한지 물어보았습니다.
우리가 보낸 서류는 작년 3월에 받았고, 지금 네임첵은 클리어된 상태라고 합니다. 기다리던 중에 마음이 한결 편안했졌습니다.그런데 문제는 예전에 제 변호사님이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하게되면 제 변호사 한테 전화가 와서 제가 질문한 것들에 대해 부족한 것들을 요구할지도 모르다고 했던말이 갑자기 생각이 나서요. 자꾸 들쑤셔서 좋지 않아도 한것 같아요.
괜히 다 된 밥에 코빠뜨리는 일을 한건 아닌지 불안하네요.
제가 실수를 크게 한건가요?
무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