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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쉽지 않은 거 알아요…
하지만 case 가 다양하다 들엇어요.
안녕하세요?
전 임시영주권 받자마자 남편이 갑자기 같이 살던 집을 몰래 나가 일방적으로 이혼신청했어요. 돈있는 여자를 빨리 만나야된대요.
성가시게 돈을 많이 요구하더군요. 언쟁, 협박이 있었어요. 따라서
임시이후 같이 산 기록도 없고 그가 사는 주소도 모르고…
그러니 2년후 영구 신청할 때 어떤 서류를 어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네요. 저 혼자 사는 렌트, 일한 기록과 세금보고…남편은 아무것도 안도와 줄거 같네요. 돈 안준다고 (조인트 안해준다고) 화가 대단히 났어요. 원래 개인, 은행들로부터 빚지고 피해다니느라 지금도 숨어사는거예요.
그래도 임시 영주권 받기 전까지는 행복하게 잘 살았어요.
전 지금은 임시 받고 잠시 한국에 체류중이구요.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