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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두달 있으면 영주권 받은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2년전 운이 좋게 인터뷰 없이 특이한 보충서류 없이 일이 착착 진행되어서
여차저차 가족들 카드 아주 쌈박 하게 받았드랬 습니다.
피디는 2001년이고 2007년대란 동시 접수자 입니다.
변호사님 하라는데로 직장 서류 직장 재정 오딧 까지 받아서 다 넣었지요.
직장 폐쇄 직전 지금은 사장도 없어졌고 모든게 없어진 가운데.
2틀전 변호사 사무실에서 보충서류 내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영주권 받을때 전 심사관이 서류를 바트린게 많다고 보충서류 내라고….
내용인즉 1999부터 2001년까지 회사 재정서류(파이낸실 스테이트먼트)와
사업자등록 과 기타 간단한 회사 주소증명서류 그리고 개인서류 로는 같은 년도 3년치 세금 보고서 한국에서의 마지막 직장 회사 이름 주소 기타.
뭐 이런 건데요.
저 회사 서류가 문제네요. 이걸 어디 가서 찾아야 할지
괜히 이걸로 받았던거 도로 반납 해야되는게 아닌지 불안 하네요.
여기 싸이트에서 한 2년 죽돌이 하고부터 졸업 한줄 알았는데 아직도 괴롭히네요.
안본 서류나 빨리 해줄거지 왜 다된서류 들쳐서 사람 애 간장 타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특이한 경우라 푸념좀 했네요.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바랍니다.
모쪼록 좋은 소식들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