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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번 글 올립니다
PD- 2008.1월
140,485 RD – 2008.11
FInger – 2009.2.19
EAD approve – 2009.3.13
140 RFE – 2009.6 / 140 approve – 2009.7
2009.9.24 Infopass 방문 – 핑거 다시 하라고 함 그날 핑거 다시함
(이곳에 후기 올렸습니다. 지문이 흐려서 다시 하라고 함)
—> 이것은 아직 네임첵이 시작도 안했다는 건가요?2009. 10.13 핑거노티스 다시 받음. 변호사에게 얘기하니까 다시 핑거하라고 함. 핑거오피스 방문. 이민국직원과 상담. 9월에 찍은 핑거가 괜찮으니까
다시 핑거안해도 된다구 함2009.10.25. 485 RFE (여권전페이지 카피,I-20 copy,한국출입국 자료요청 등)
2009.11.25 RFE 받았다는 notice & LUD 변화
오늘 까지 펜딩.주변에 저보다 늦은 2순위분(PD2008.6월,2008.8월등등)들이 다 몇개월전에 승인되었네요
저보다 많이 기다리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지만, 485 RFE보내면 바로 승인될거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오래 걸리네요
어떤분들은 RFE보내고 30-40일 걸려서 승인된 분도 있으시다는데,
이곳에서 조회해보니 몇년씩 네임첵을 기다리는 분들도 있다던데,
제 경우는 네임첵이 걸린건가요?
다시 인포패스를 방문해 볼까 생각중입니다네임첵이 클리어되었는지 물어봐야 겠지요?
답답해서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