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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815:51:11 #486121RN친구 68.***.116.178 2537
지금 RN으로 영주권을 신청한다면 어느정도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최근에 받으신분이나 지금 processing중인분 있으시면 정보 공유 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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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69.***.174.107 2009-12-1816:37:24
어느 정도 시간이라…지금 현재 상태로는 기약이 없지요. 이민국에서 485접수 받지도 않는데…한 8년정도라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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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친구 68.***.116.178 2009-12-1816:48:54
RN은 LC없이 하기때문에 빨리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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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click 24.***.205.17 2009-12-1816:57:15
옛날얘기입니다. Schedule A가 있었을때의…
지금은 EB-2로 진행되지 않는한 지나가다님이 말씀하신데로… -
지나가다 69.***.174.107 2009-12-1817:08:29
RN으로 영주권을 신청할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은 시민권자와 결혼으로 인한 가족 초청 영주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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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친구 68.***.116.178 2009-12-1817:19:46
제 친구는 애가 4명딸린 30대 후반 남자입니다. 결혼으로 인한 영주권 취득은 불가능합니다. 답이 안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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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친구 68.***.116.178 2009-12-1817:31:03
Schedule A가 언제 왜 없어진지 아시는분 계시면 답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지나가다 69.***.174.107 2009-12-1819:00:15
언제: 2006년 10월 31일
왜: 쿼터가 다 찼으므로참고로 다시 열릴 가능성: 거의 없음…그 이유는
1. 미국 경제 여파로 병원에서 RN이 모자라지 않음.
2. 오바마 정부의 중요 서포터들중 하나인 미국 간호사 협회에서 간호사 이민에 대해 회의적임. (간접적으로 이민 반대 입장을 가지고 있음.)
3. 오바마 정부도 단순히 외국 간호사들을 유입시키는 것보다 자국의 간호대학 증대와 보다 많은 자국민 간호사가 사회에 진출하도록 하는정책을 펼치고 있음. -
요샌 24.***.10.79 2009-12-1900:52:16
쉬고 있던 RN 분들도 경기악화로 다시 일하고 계십니다.
한 때 RN이 이민의 지름길이었던 적이 있으나
적어도 오바마 정권이 끝나기 전까진 다시 좋아지지 않을 듯 합니다.
공화당이 집권하기를 기도해 보세요. 적어도 이민에 대해서는 관대한 정책을 폅니다. -
Anonymous 68.***.224.178 2009-12-1909:42:43
집사람 (RN) follow to join 해서 인터뷰도 없이 3주만에 영주권 나옴. 하나도 안 고마워해서 가끔 얄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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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173.***.44.33 2009-12-2014:37:48
전 영주권기다리면서 간호사로 일하는 사람인데요.. 지나가다 님말씀처럼 2006년에 schedule A에 대한 쿼터가 다 소진되어서 예전에는 문호와 상관없이 간호사는 LC없이 140 485동시접수해서 영주권을 빨리 받았으나 2006년 10월후에는 3순위 전문직에 SCHEDULE A가 포함되버렸답니다… 여전히 LC없이 영주권 수속을 하나 현재상황으로는 영주권을 받을수 있는 분들이 2002년 8월이전에 접수하신분들이기 때문에 지금 140을 접수하시여면 접수날짜가 님 친구의 우선순위가 되어 (2009년 12월이 되겠죠) 무려 7년 4개월을 기다려야지 485을 신청할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 같이 EAD 카드(영주권받기전까지 일할수있는 WORK PERMIT) 신청할수있으로..약 8년을 기다리셔야지 간호사로 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경기악화로 병원에서 새로운 간호사를 고용하지 않는다는거죠..병원에서 아주 큰 잘못을 하지 않는이상 LAY OFF는 안하는것 같은데…새로운 직원채용을 안하니 취업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이며..더더구나 영주권 스폰서를 요구하는걸 알면 이력서를 아마 거들떠 보지도 않을정도라고 알고계시면 될듯….제 얘기는 다 현재 상황을 바탕으로 한것이고…. 이민법을 하루가 다르게 변한다고 하니까 희망을 갖고 계시면 될꺼같은데..저도 그렇게 생각하구요…근데… 위엣분이 역시 말씀하신대로 오바마 정권은 이미간호사에 대해 회의적이라서…글쎄요..휴…..저두 답답한 1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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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 173.***.44.33 2009-12-2014:47:02
별개의 얘기지만 요즘한국에보면 간호사관련AGENY에서 영주권 받을수있다고 일할수있다고 현실정과 전혀 동떨어진 얘기로 사람들은 구슬리면서 수수료명목으로 큰 몫돈을 챙기면서 미국으로 간호사모집하던데…100%로 사기가 아닐까 생각드네요 ..친구분한테도 속지말라고 얘기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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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 친구 68.***.116.178 2009-12-2100:07:16
모든 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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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69.***.174.107 2009-12-2114:06:18
위의 경험자님 말씀중 몇가지 틀린점을 발견했습니다.
첫째, 스케줄 A라는 것은 미국 노동부가 이런 직업은 미국내에서는 너무 모자라니 LC를 리뷰할 필요성이 없다고 간주한 것들을 모은 것입니다. 그 직업들이 간호사와 물리 치료사 입니다. 원래 부터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는 3순위 숙련공에 속해 있습니다.
둘째, I-765(EAD)는 I-485를 이미 신청한 사람들만 신청 가능 합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는 아무리 I-140이 승인 되어도 I-765는 신청 못합니다. 즉, 약 7-8년동안 신청을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2007년 대란 시기에 I-485를 넣지 못한 분들은 지금까지도 일도 못하고, 다른 장기 체류 신분으로 미국내에 체류중 입니다. 경험자님은 그 전에 I-140과 485를 동시 신청했기 때문에 I-765를 신청할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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