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2007년도에 3순위가 대량으로 접수 된 후 심사가 느리기는 했지만 일단 심사를 통과하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여름 들어서 적체되었던 심사를 거의 종료하면서 영주권 번호가 모두 소진되어, 이미 심사가 완료된 채로 영주권 문호가 열리는 것만 기다리고 있는 케이스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민국에서 내년 중에 몇년치 문호가 진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실제로도 PD가 2002년에서 2005년 사이면서 대기중인 케이스가 그렇게 많지는 않으니 여유를 가지고 기다리시면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 까 합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위의 답변은 일반적인 교육목적으로만 제공되었으며 법적인 조언이 아닙니다.
따라서 저와 독자분 사이에 변호사와 고객의 관계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류재균 변호사] [ryu@purumlaw.com] [408-516-4177]
> 삼순위 숙련 485 올 4월 추가서류 접수후 5월27일까지
>업데이트 3번이상 되더니 현재까지 조용하네요
>추가서류내용은 I-94,비자,W2 정확히 제출되었고요
>이렇게 조용히 있으면 날자되어 승인이되나요?
>아니면 다시 추가서류 요청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