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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게 나온다고 해서(같은 직장 동료들은 다 나왔어요) h1 연장을 하지 않았는데
이민국 실수로(변호사 주장) mtr(모션 투 리오픈)로 다시 서류 접수했거든요.
근데 혹시 모르니까 h1비자를 다시 살리자고 합니다.
수수료가 3000불(트랜스 비용), 한국가서 전가족 스탬프 받아오려면 만불은 깨지겠어요.
이거 꼭 해야 하나요?
변호사는 보험 같은거라고 하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정말 고민되네요.
이런 경우 다시 들어가면 영주권은 확실히 나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