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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균 변호사님께
하도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변호사닙의 웹사이트를 쳤지만 들어가지지가 않아서 그냥 이곳에 올립니다.
저는 2006년에 I-485를 넣고 2007년에 인터뷰를 했는데 인터뷰시 네임쳌 펜딩이라고 했는데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습니다. 전화도 하고 인포패스도 여러번가고 편지도 보냈지만 그냥 기다려라. 소식없으면 6개월후에 다시와라입니다. 참고로 저는 취업이민 3순위 전문직입니다. 2001년 245조항때 시작한 사람입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부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