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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NIW을 승인을 받았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시간이 노력을 줄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해서, NIW로 신청하실 분들을 위해 조금 더 경험을 남깁니다.
1.
NIW 서류를 준비할 때, 혼자 진행을 하든, 변호사의 도움을 받든 상관없이 보다 정확한 prequalification을 받으세요. 저는 4명의 변호사에게 요청을 했고, 나름대로 가장 자신있게, 일관된 주장을 하는 분을 선택했습니다. 변호사에 따라, 본인이 자신있는 부분을 추천을 하게 됩니다. NIW가 좋다, EB1이 좋다, 아니면, 둘다 좋다, 또는 둘 다 어렵다. 그러면, A변호사에게서 얻은 정보를 B나 C에게 물어보세요. 그 대답을 A에게 다시 물어보고. 이렇게 1~2달 걸렸습니다.2.
그 다음 중요한 것이 추천서를 받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이 부분이 가장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었다고 기억이 듭니다. 그리고,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신청부터 영주권까지 4개월의 시간을 적었지만, 그것은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고 실제 노력한 시간과 고민은 또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즉, 많은 부분을 자신이 스스로 증명해야 하니까요. 제 경험은 이렇습니다.
먼저 추천서를 받을 리스트를 나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해 왔던 일을 쪼개서 몇개의 추천서 샘플을 만들어, 가장 가능성있다고 판단한 5~6명에게 보냈습니다. 그중 2명 정도가 응답을 했습니다. 그후, 한참동안 또 다른 리스트가 준비되지 않았고, 시간이 마냥 흘렀죠. 그 때, 정리를 했습니다. 가능한 복수의 리스트를 만들자. 그리고, 추천서를 만들되, 추천서를 몇개의 내용으로 분리해서 만들고, 하나의 추천서지만 복수의 추.천.인에게 추.천.인의 이름/이력만 바꿔서. 즉, 추천서의 내용은 같지만, 추;천;인의 인적사항과 업적만 따로 적어 복수의 추.천.인에게 추천의뢰를 보냈습니다. 결과, 같은 내용에 2명이상이 추천한 경우도 생기고(좋은 경우고, 비교우위에 있는 추.천.인을 선택), 어떤 경우는 아무도 대답이 없는 경우도 생겼고, 다시 복수의 추.천.인에 추천서를 병렬도 보내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최종적으로 7장의 추천서를 받았고, 그 중 5장을 이민국에 제출했습니다.3.
정리.
자격이 되는 분들은 NIW를 적극 추천합니다. 변호사 선정(만약 한다면)에 신중을 기하시고, 추천서를 /복/수/로 그리고 /병/렬/로/ 추진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