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인 공유 합니다

  • #485217
    jenny 24.***.116.80 4202

    1

    PD 2001년 4월
    LC 2006년 1월 승인
    140 485 접수
    2007년 1월 140 485 디나이
    2007년 5월 140 485 재접수
    2009년 2월 인텨뷰(140 승인나지 않은 상태)
    2009년 3월 140 승인
    2009년 8월 재인텨뷰
    2009년 10월 2일 웰컴 레터
    2009년 10월 13일 영주권 카드 수령

    긴시간 동안 수없이 울고 지냈습니다.
    여러분 위로 받르세요.
    영주권 받자 마자 한국에 갔다오느라 승인 공유가 늦었습니다.

    저는 245i 케이스도 아닌데 김수지 변호사가 저케이스를 망쳐놓았습니다.
    제가 처음 김수지 변호사 만난것이 2000년 9월인데 제 서류를 그렇게 늦게 접수 해서리 이지경이 되었습니다.

    변호사 세번 바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뉴욕 뉴저지 좋은 이민 변호사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

    • Noel 24.***.159.155

      와우.. 쭉 보니까 정말 마음고생 심하셨겠습니다. 8년동안 한 20년은 늙으셨겠네요. ^^; 정말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일만 있기를 빌겠습니다.

      과연 김수지는 ‘돈만 밝히는 실력없는 유명한 변호사’ 이군요. 정말 조심해야 하는 변호사 입니다.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실력이 있다고 또는 이민국에 연줄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쉬운 케이스만 받고 그것도 비싸게 부르고, 일 잘못되면 방치하고 그런 부류로 보입니다. 조심조심 또 조심.

    • 71.***.196.83

      J님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I-485추가서류 후 아무 연락이 없었요. 처음케이스는 텍사스 두번째 케이스는 네브라스카에 접수 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pd가 2001년 6월이고 2007년 디나이 후 는 이민대란인 2007년에 다시 접수 한 상태 저도 님처럼 받을 수 있을까요?

    • 이민변호사 69.***.93.111

      먼저 축하드립니다. 뉴욕 뉴저지 이민변호사 부탁합니다. 지금 당장 상담이 필요하거든요.

    • 축하합니다. 68.***.109.137

      마음 고생 많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원글님께서 말씀하신 변호사는 정말 조심하세요.
      * 나오는 변호사입니다. 얼마나 갑부가 될려고 하는지 심할 정도로 돈 밝힙니다. 조심하세요.

    • jenny 72.***.159.226

      제 케이스가 2007년에 디나이 되고 뉴저지에 있는 세분의 변호사와 상담을 했습니다. 세분다 LC 부터 새로 시작해야 한데요. 그래서 어느분의 소개로 차현구 변호사를 만났습니다. LC부터 새로 할려고 갔는데 지난 얘기를 하다보니 차변호사님께서 디나이된 서류를 보자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좋은 케이스를 왜 버리냐구요. 그래서 저는 워낙 변호사를 불신한 상태이기 때문에 둘다 진행을 하자고 했습니다. LC는 제 남편으로 시작했고 예전 케이스는 140부터 진행을 했습니다. 2007년 접수한 LC가 2009년 8월에 승인 되었습니다. 차변호사님 전화번호는 718-888-9500 입니다.

    • Hannah 76.***.125.81

      아휴, 정말 맘 고생 많으셨네요!!!
      이제는 맘껏 즐기실 차례인것 같네요~~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