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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94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달 정도 남았습니다. H1b 유효기간은 2012년 이구요. 한국에서 H1b stamping 할때 여권 유효기간이 11개월정도 남아있어서 여권 연장하지 않은게 이렇게 후회되네요. 실은 할려고 했었는데 시청 직원이 아직 유효기간 많이 남았는데 뭐하러 벌써 하냐고 안해주고.. 미국 입국 심사관이 I-94에 여권유효기간 찍어주면서 미국밖에 한번 나갔다오라고 하고… 누굴 원망하겠어요 그냥 운이 없는 나를 탓할 수밖에…
그래서 결국 멕시코를 한번 다녀올 생각인데, 단지 새 I-94 카드 받기위해.. 그냥 차로 갔다가 국경 통과만 하고 바로 다시 돌아올 생각인데 여기 있는 여러 글들을 읽어보니 걱정이 되네요. 멕시코에서 안해주신다는 분들이 있어서…여기는 텍사스라 차로 7-8 시간정도 가면 멕시코 마타모로스라는 곳이 있는데.. 혹시 최근 멕시코 국경에서 I-94 새로 받은신분 안계신가요? 거기까지 갔다가 안해주면 정말 속상할거 같은데… 워낙 운이 없어서리 걱정이 되네요. 나갔다 올때 그냥 I-94 연장하러 왔다고 말해도 되나요?
아님 지금이라도 안전빵으로 한국 갔다와야할까요? 돈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