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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가 2008년 6월입니다.
140은 승인이 난 상태이구요
남편이 이투로 있어서 제가 웤퍼밋을 받게 되었습니다.
해서 제 스폰서 회사에 갔더니
요즘 너무 불황이라 미국내 경력있는 사람도 널렸다다며 일자리를 줄 수 없다합니다. 또는 1년이상의 미국 경력을 쌓아오면 그때 받아주겠다합니다.
미국경력없이 6개월 트레이닝 시켜주는 조건으로 취업을 한것이었는데
불황으로 트레이닝을 시켜줄수 없다는것입니다.
해서 다른곳으로 직장을 알아보고 있는데 쉽진 않습니다.
그런데..
140은 승인이 났지만 485는 접수조차 못했는데
제 스폰서는 어떻게 되는것일까요?
변호사말로는 큰 회사이니 스폰서를 철회하진 않을거다
우선 경력을 쌓아서 다시 일하도록 하라고 하는데요
회사가 철회하면 거기서 끝장이겠지만
혹시..회사가 묵인해주면 괜찮은것인지요?
485접수 6개월 후 이직이 가능한걸로 알고 있는데요
접수조차 못한 사람의 스폰서는 어찌되는것일까요?
직장 구하기도 쉽지않고..참내..다들 어수선한 가운데 힘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