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순위 485 펜딩 언제까지…

  • #485138
    3순위 98.***.8.213 2334

    2005년 영주권 회사 스폰서로 시작 했고, 2006년 140 승인 받았고, 기다리다가 2007년 485 접수한 3순위입니다. 2007년 10월인가, 핑거하라 그래서 핑거 하고요. 신체검사도 하고요. H비자를 2007년에 연장했고요. EAD카드가 일년짜리 왔었는데, 쓴적은 없습니다. 비자 연장을 2007년에 했고(여행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회사도 같은 데에서 계속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현재도 계속 같은 직장에 있습니다만). 내년 9월 말이면 H 비자가 기한이 끝나는데요. 변호사가 5개월전에 연장 하고 싶으면 연장 준비 하라고 하더군요.

    485 펜딩만 2년이 되어 가는것 같아요. 정말 짜증이 나기 일보 직전인데요. 인포패스인지 뭔지 하는데 한번 가보는게 나은지, 아님 그냥 정신 빼놓고, 마냥 기다려야 하는지, 이럴줄 알았으면, 영주권 신청 시작 안하는게 낫지 않았나 하는 후회감까지 드는데요.

    인포패스가면 뭘 물어 봐야 하는건 지, 혹시 아시는 분 조언 좀 해주세요.

    • 75.***.50.230

      지금 분위기 파악을 하지 못하신거 같습니다만…
      PD가 2005년이면 아직… 내년 여름쯤 되어야 순서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포패스 가실 필요도 없어요.
      이민국이 처리하는 PD는 12월말까지 2002년 6월입니다.
      5개월 전이면 내년 4월이니까, 그때까지 분위기를 파악해 보시고 결정하세요.

    • 3순위 98.***.8.213

      쩝님, 분위기 파악이 안되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보통 485펜딩은 얼마나 걸리나요? 만약 485펜딩이 거의 무제한급이라면 과연 기다릴 가치가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아서요. 485 해놓고 보통 무조건 기다리는 분위기 인가요?

    • 3순위 1 68.***.50.192

      피디05년6월.. 저 같으면 맘 편하게 지금 미리 연장 하겠습니다. 사실 전 내년 여름도 ? .. 올 해 초 까지만 해도
      안절 부절 하며 기대하였는데 지금은 오히려 맘이 편하네요

    • Susie 160.***.103.190

      3순위님 저랑 타이밍이 똑같으시네요. 저도 같은 회사에서 계속 일하고 있구요, 내년 9월이면 H1B 4번째 연장 들어가야 합니다. (전 참고로 H1 8년째구요) 저는 기다리다 못해 결국 얼마전에 남편을 통해 (시민권자) 영주권 다시 신청하고 두개 다 기다리고 있지요. 굿럭입니다!

    • 3순위 98.***.8.213

      전 에치 비자 5년째인데요. Susie님은 8년째이시면, 485 펜딩이 적어도 5년째가 된다는 말씀이신가요?
      주변에서 보면 미국 사람들 조차도, 시민권자와의 결혼이 가장 빠르다 하는데, 저한테는 해당이 안될 것 같고, 만약 485 펜딩만 5년이상이 걸린다면, 진지하게 생각해 볼 만한 사안이네요. 그럴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
      아 진짜 해골 땡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