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리뷰 댓글

  • #485109
    조심 70.***.80.181 4648

    여기 변호사리뷰들 중 댓글다신 분들의 추천을 읽고 추천된 변호사들과 직접통화를 하였는데, 추천하신 분들의 의견과는 달리 오히려 믿음이 가지 않은 경우가 여러번 있었네요. 오히려 첫 한 두마디의 통화에서, 상업성이 진히게 느껴지는… 그 중 한 변호사는 첫 인사도 없이 대뜸, 첫 마디가 신문 보고 전화하는 거냐, 업소록 보고 하는 거냐, 대화 매너나, 어조도 복덕방아씨, 혹은 사기꾼 (죄송합니다) 연상되는… 그 다음 상담도 별로 였구요.

    어느 차이니즈 여자변호사는 제가 예전 어학원 다닐때의 중국인 클래스메이트를 연상는 영어 발음에, 과연 전화 기본예절이 있으신지, 과연 고등교육을 받으신 분인지 의문이 갈 정도로 불친절한 첫 마디와, 그 다음 대화들…자기가 모르는 부분이나, 경험이 없는 부분에서는 동문서답, 그리고 화제를 다른데로 돌려버리네요.

    그래도 여기 네티즌들이 추천하신 분들이라서, 저는 기대를 갖고 나름 아주 진지하게, 컨텍한 것이었는데… 이 분들에게 영주권을 받으신 분들이야 괞찮겠지만, 저는 그냥 선임리스트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엄청난 변호사비용을 들여, 이 분들과 중요한 영주권수속을 진행하기에는 일단 믿으도 안가고… 사실 네티즌들이 추천을 했는지, 아니면, 변호사 본인들이 혹은 비지니스 관련 인물들이 추천을 했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따라서, 이 싸이트도 아이디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바 입니다. 물론 그 것이 모든 것을 방지 할 수는 없더라도.

    결론은, 여기 나온 변호사 리뷰들을 전적으로 다 믿는 것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일부의 변호사들이 당신들을 광고하기위하여, 스스로 변호사 리뷰에 대한 질문을 올린 후, 자신들을 피알 했다면? 혹은변호사들이 네티즌들의 질문에 댓글을 달아 자신들을 광고했다면? 그러면, 결국 그 피해는 여기에서 유익한 정보를 얻고자하는 우리들에게 돌아가는 것 이니까요….

    추가: 여기에 광고 하는 모든 변호사들을 부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분명, 항상 유익한 정보와 좋은 글들을 남겨 이용자들에게 빛이 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글이 그분들에게 피해가되는 글이 되고싶지는 않습니다.

    • 변호사 아님 75.***.187.53

      전 절대 변호사가 아니며, 그 관련도 하나도 없고 저 또한 영주권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관광비자로 들어왔고 와이프 이름으로 E-2를 시작으로 올해 연장을 하고, E-2 회사에 문제가 있어 제 이름으로 O-1을 신청해서 이번달에 승인서 받았습니다. 처음 E-2 신청을 의뢰한 변호사는 제 생년월일을 틀렸고, 배우자는 워크퍼밋이 아직도 필요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이라 이번년도 연장시 변호사를 두명이나 옮겼고, 두번째 변호사를 통해 동시에 O-1도 했습니다.
      E-2연장시 첫번째 변호사를 통해 서류를 넣고,추가서류 요청이 나왔는데 그 변호사가 3500불를 더 요구를 해서 O-1을 준비하는 두번째 변호사에게 추가서류 관련 된것을 위임을 해서 750불에 해결을 하고 결과까지 좋았습니다.그리고 지금은 그 변호사를 통해 영주권을 준비중입니다.전화도 잘 받으시고, 비자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할때는 신중합니다. 무조건 된다는 변호사는 믿지 말아야겠지요..정말 제 경우에 큰 도움을 줬습니다. 두번째 변호사는 김준서 변호사이며,한번 꼭 연락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저는 엘파소라는 시골에 있고, 저희 가족이 미국에 왔을 때 엘에이 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돌아 가셔서 모셔다 드리는 길에 10분 정도 면담 했을 뿐입니다.

    • riky90 69.***.146.71

      O-1 비자를 750에 했다니..님은 운이 좋으셨던 듯. 변호사 비용이 너무 저렴할 경우에도 조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밑져도 본전(이런표현을 써서 죄송합니다만) 이라는 식으로 기냥 시도해 보아서 되면 변호사 실력탓 안되면 이민국 탓을 한다고들 합니다. 제 말씀의 요지는…제 경험상 미국에서는 싼게 비지떡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