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M 승인 EB-2

  • #484962
    Voice 98.***.6.45 2633

    지금 막 변호사로 부터 확인했습니다.
    올해 1월 10일 접수 했었구요. 오딧은 없었습니다.
    정보통신 Engineer 일을 하고 있습니다.

    변호사에게 나머지 절차도 빨리 진행하자고 족치고 있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 damp72 211.***.212.116

      축하드립니당!!!
      혹시 한국에서 진행하셨나요??.. 아님 미국 소재 회사에 다니시면서 스폰서를 구해 진행하셨는지요?? 전 EB3로 진행해오다가 6년이라는 시간만 허비한듯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EB2를 생각해오고 있는데 어떻게 결정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학사에다 현재 대기업 무선 정보통신쪽으로 회사경력은 10년입니다. 현재 와이프가 E2 비자로 미국에 있는데 나름대로 방법을 구상해보길 내년엔 한국에서 퇴사를 하고 미국에 들어가서 배우자로 신분변경을 해서 노동 허가를 받은 후 미국회사에 취직해 해당 회사에 EB2 스폰서를 서달라고 요청해볼 생각입니다.
      전 어떤방법이 가장 적절한지 한참 걱정을 하고 있는데 Voice님의 경우는 어떠하셨는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벅

    • Voice 98.***.6.45

      damp72님, 저는 H1B 4년차 입니다. 회사 합병 등 문제로 늦게 영주권 신청절차를 시작하게 되었네요. 물론 미국에서 입니다.

      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은 제가 뭐라 답변하기가 어렵구요. 현재 영주권 취득은 최대의 관건은 스폰서 회사를 구하는 것 같습니다. 달리 이야기 하면 건실한 직장을 구해 인정을 받는 것이겠지요.

      그래도 님께서 저와 같은 H1B보다는 나은 조건에서 미국 취업에 도전하실 수 있으신 것 같아 보이는 데, 그래도 위험을 최소화하는 방향(현 직장을 유지하면서 미국 취업을 알아보는… 예를 들면 장기 무급휴가 같은 것)으로 생각해 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큰 도움이 안되는 것 같아 송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