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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고수님들.
저는 한국에서 건축전공을 했고 미국에서 h1을 받아 5년동안 일을했습니다.
미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지는 못했습니다. 단지 한국 학위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학위가 있고 5년 이상 경력자는 2순위 자격이 있다하여 경력이 5년이 되는
날만을 기다려 왔습니다.
이제 영주권신청으로 할려고 하는데 지금 일하는 곳에서는 영주권 3순위로는
는 접수가 가능한데 5년경력을 인정받을려면 지금 일하는 회사가 아닌 같은 업종의 다른 회사에서 스폰서를 받아야 한다해서 스폰서 해주는 회사까지 구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영주권 광고를 시작할려고 변호사를 찾아갔더니
변호사님께서 말씀하시길 우선 3순위로 영주권 신청을하고 내년 2월이나 3월쯤에 2순위로 접수하는게 어떻냐 하시더라고요. 제가 이제 막 경력 5년이 돼서 혹시라도 일한 날짜가 5년에서 모자르면 낭패를 볼수 있다 하시네요.안전하게는 3순위 접수하고 2순위 접수하는게 좋을꺼 같은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고수님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