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st Arrival into the US

  • #484588
    485 65.***.4.7 2191

    485 서류 작성시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씁니다.
    변호사가 보내온 Questionnaire에 보면

    최근 미국에 입국한 날이 언제인가?
    최근 미국에 입국한 장소는 어디인가?
    현재 I-95카드 넘버는?

    이런 질문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한국을 한번 다녀온적이 있고 자동차를 타고 국경을 넘어 벤쿠버에 다녀온 적이 있습니다.
    최근 여행이 벤쿠버 여행이었는데 예전 한국 다녀오면서 받은 I-94를 그대로 유지 하면서 벤쿠버에서 들어올때 그냥 I-94만 보고 들어온걸로 기억합니다.
    물론 어떤 스탬프도 여권에 받지 않았구요.

    질문은 최국 미국 입국한 날과 장소를 벤쿠버에서 들어온 날과 Washington주에 있는 immigration office가 있는 city를 적어야 하나요?
    여권에는 입국한 날짜, immigration office가 적혀있는 스탬프가 전혀 없습니다. 단지 캐나다 입국시 받은 캐나다 immigration 스탬프 밖에 없네요.

    변호사에게 이멜을 보냈는데 아직 답장이 없습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시면 답글 기다리겠습니다.

    • 485 65.***.4.7

      참고로 H1B상태에서 여행다녀 왔었습니다.

    • 영주권 141.***.45.31

      제 경험으로는 스탬프를 받지 않은 입국은 카운트를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캐나다에 잠깐 다녀온것은 미자막 미국 입국으로 카운트 하지 않고, 여권에 찍힌 스탬프의 마지막 미국 입국 날짜와 장소를 기록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증거로 그 페이지 카피본도 제출 하셔야 하구요. I-94는 그대로 쓰시면 되구요.

    • 485 65.***.4.7

      변호사에게 받은 답장 입니다. 결국은 캐나다 다녀 온것도 정확하게 기록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캐나다에 입국한 스탬프가 여권에 찍혀 있기 때문에 상식적으로 맞기는 한것 같네요.

      Further, although you may not have received a stamp upon your re-entry to the U.S. from Canada, we should still accurately reflect that you entered on 09/0X/200X. Basically if the USCIS sees that you left the U.S. they will question why we note your most recent entry before this trip. This is typical regarding travel to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