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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게는 2차 핑거 노티스를 받고나서
3주 후에 영주권 카드를 받았습니다.
변호사는 이민국에 전화해서 취소하던가 아니면 핑거를 하라고 하더군요.
취소할 생각으로 이민국에 전화했는데 담당 직원 왈
이미 서류가 나간 상태니 핑거노티스 오피스에 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난주 오피스에 갔는데
거기 직원: (영주권 이리저리 살피더니) 카드에 사진이랑 지문 모두 잘 나왔네. 노티스는 그냥 무시해라…
나: 땡큐
걸린 시간은 5분도 채 안걸렸습니다.
혹시 저와같이 핑거노티스 받으신분 참고하라고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