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믿어야 할까요..

  • #484395
    코디 211.***.171.3 2230

    한국에서 수속 중이고, 우선순위 날짜는 2006년 5월입니다.

    지난 9월에 이민국(?)에서 I-485를 접수한 건수를 발표한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만일 그대로 된다면,, 2011년 상반기쯤에는 인터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정말 그렇게 진행이 될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만일 우선순위 날짜는 2005년인데,, 485를 접수하지 못하신 분의 경우에는 문호가 열리면 접수를 하게 될 것이고 그 분들이 영주권을 받기까지는 대략 1년 정도가 걸린다고 들었습니다.(물론 문호가 계속 진전한다고 봤을 때,,)
    그분들의 숫자가 많을 경우에는 당연히 많이 밀리게 될 것 같은데,, perm 때문에 2005년에 접수하신 분들이 많지 않을까 싶어 걱정입니다.
    지난 2007년 대란 때,, I-485를 접수하지 못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대부분 접수하셨다면 다행스럽고요..
    해외에서 수속하신 분들의 경우에 USCIS나 NVC에 계류되어 있는 우선순위 날짜가 빠른 서류가많다면,, 밀릴 수 있겠지만,,
    자료를 제공해도 걱정, 제공 안 해도 걱정이 됩니다.

    혹시 주위에 우선순위 날짜가 빠르신 분 들 가운데,,대란때 접수 안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