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인터뷰시 준비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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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74.***.37.84 2255

    삼순위 2005년 8월 피디인데 인터뷰 통지를 받았습니다.

    스폰서 사업체에서는 영주권이 나온 후에 근무하기로 스폰서와 합의한 상태여서 남편의 사업체가 있는 다른 주에서 생활하고 있다가 인터뷰 통지를 받았습니다.

    이민관이 왜 스폰서 사업체와 다른 주에서 살고 있냐고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을까요?

    저와 같은 케이스의 경우 인터뷰시 이민관이 어떤 사항을 집중적으로 물어보고 확인하는지, 인터뷰할 때 도움이 되는 말씀은 아무거라도 좋으니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young 72.***.254.44

      삼순위 2007년1월 피디인데 지난 8월말일날 인터뷰 받았습니다. 질문내용은 주로 미국에서 485접수전의 체류신분 질문이었고, 우리도 스폰서 사업체에서 나중에 근무하기로 하고 타주에 근무하는 똑같은 상황이었는데, 인터뷰어가 질문하기를 왜 지금 스폰서 업체어서 근무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영주권이 나온뒤 근무하는것으로 알고 있었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에이전트가 그렇게 말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인터뷰어의 집중적인 질문은 스폰서 회사를 알게되어 취직하게 된 동기를 집요하게 물어봤고, 회사사장을 만나본적이 있는지 , 연봉은 얼마받기로 했는지, 스폰서의 위치를 알고 있는지, 현재다니는 직장의 오너는 너가 스폰서받는 직장으로 가게 될것이라는 것을 아는지, 집중적으로 물어보았습니다.. 우리의 대답은 에이전트를 통해 스폰서회사를 알았고 사장을 만나본적은 없다. 연봉을 얼마를 받기로 했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의 오너는 우리가 영주권이 나오면 스폰서 회사에 가서 일하기로 한것을 알고 있다.. 라고 정직한 대답을 했지만,, 현재 지금은 약간 찜찜한 상태입니다.. 최선을 다해서 정직하게 답하시기를…

    • 원글 74.***.37.84

      young 님, 자세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는 대략 몇분동안 하셨는지요? 그리고 지금 찜찜하시다고 하셨는데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 인터뷰말미에 이민관이 어떤 말로 마무리했는지요? 다시 한번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