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 부분 완전 피해자라면 피해자인데…
변호사 사무실에서 저렇게 뜬거 보구 저한테 영주권 승인 났다고 해서 한달동안 메일박스 열어봤는데
영주권 안 오더라구요…알고 봤더니 반송됐던 핑거프린트 하라는 용지 다시 보냈다는 거였어요…
변호사사무실에선 종종 저렇게 뜬게 승인였던 적이 있다는 참 어이없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게 벌써 1년반전인데 아직도 팬딩중..ㅠ.ㅠ
승인 소식일수도 있지만 저처럼 하염없이 기다리다 너무 실망하실까봐요…
저 그거 알게 된날 정말 밤새 펑펑 울었거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