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 EB2 485 펜딩…그냥 계속 기다려야 하나요?

  • #484248
    485펜딩 150.***.246.1 2424

    안녕하세요.

    우선 저보다 한참 오래전부터 기다림에 지치신 분들이 많기에 조만간 좋은 소식이 당도하기를 기원합니다.

    저는 NIW EB2 접수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2008년 6월말에 텍사스로 140만 접수
    2009년 5월에 네브라스카로 이관
    2009년 6월말에 140 승인 (RFE 없습니다.)
    2009년 7월초에 네브라스카로 485만 접수
    2009년 7월초에 텍사스로 이관시킨다는 이민국 통보
    2009년 7월중에 핑커
    2009년 7월말까지 soft LUD 몇번… 끝.

    140은 변호사와 함께 준비했었구요, 485 서류리스트는 변호사가 알려 주어서 혼자 준비하여 접수했습니다. 변호사 말은 길어야 3개월 안에 485 승인 날테니 기다려라…하던데요.

    저와 비슷한 시기에, 또는 저와 너무나도 흡사한 case의 여러 분들이 줄줄이 승인 소식을 전해오시기에 은근히 초조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혹시, 인포페스에 예약해서 제 case가 제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알아봐야 할까요? 어떤 분들은 이렇게 하면 혹시 어디선가 잠자고 있는 제 case를 깨울 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아니면 상/하의원에게 부탁해서 언제쯤 승인이 될지 확인해봐야 할까요?

    오래 기다려오신 분들이 많다는 것 잘 압니다. 다만, NIW라는 특성상, 그리 오래 걸릴 일이 아닌데…라고 생각하니 조바심이 나는 것은 저도 어쩔수 없네요.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고, 제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효과적인 방법을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모든 분들에게 승인 소식 팍팍 오시기를 빕니다. 저두요!

    • NIW 141.***.45.31

      제 경우는 2008년 5월에 140 접수후 약 5개월만에 140이 승인이 되었습니다.

      제가 늦장을 부리다 485는 변호사의 강요에 못이겨 올(2009년) 1월에 접수를 했고, 핑거 통지를 7월에 받았습니다. 핑거후 약 두세번의 LUD가 변하더니, 몇주후에 485 승인편지를 받았고, 다음날 변호사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이주일후 (8월말)에 영주권 카드를 받았습니다.

      영주권 카드 받은후 며칠있다가 카드 확인차 캐나다에 다녀왔고, 얼마전 아내는 한국에 나갔습니다. 저는 아직 학생(나이 40이 넘도록)이라 학기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참 꿈만 같네요. 제 인생에도 이런 날이 오다니.

      이제 얼마 안남으셨으니, 조금만 더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