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5승인… 네브라스카

  • #484119
    OC 70.***.180.76 2928

    10월 1일 기점으로 승인이 많이 나는 것 같네요.

    기다리던 영주권이 드뎌 승인 났다고 크리스에서 메일받았구요..
    카드 30일이내에 보내준다네요.. 으허허…

    변호사를 잘못만나서 우여곡절이 무척많았거든요… 감개무량입니다.
    2007년데 변호사가 2순위는 거절될 수 있으니 3순위로 하자고 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변호사가 서류를 2순위로 해서 넣었더군요.. 직업란은
    3순위 직업.. accounting assitant… 회사통해서 한거라 전 서류도
    못보고 변호사만 믿고 있다가 2008년 6월에 디나이얼 편지 받고 패닉.

    그 위에 다시 2순위로 하기로 결정 광고내고, 올해 4월쯤 들어가려다
    들어가려는 서류 검토해보니 작년 디나이된 서류를 날짜만 바꿔서
    그냥 넣으려고 했더군요… 직업군 연봉도 다 2년전꺼… 으허허허..
    그래서 모든 서류를 다시 받아서 제가 다 일일이 타이핑해서
    보냈습니다. 쓰잘데기 없는 변호사… 변호사 시험은 어찌 통과했는지.

    7월에 급행으로 140랑 485 동시에 넣고… 8월에 140 승인나고
    핑거프린팅하고… 9월에 핑거프린팅을 또하고… 변호사가 고용주
    편지 안보냈다고 RFE받아서 9월중순에 그거 다시 보내고 기다리다보니
    10월 1일자로 승인 받았습니다.

    기분 좋네요!!!!!

    • rossmoss 76.***.44.223

      축하축하드려요..
      정말 못말리는 변호사들.. 옷 벗어야합니다.
      저도 변호사때문에 속 많이 썩었었거든요.. 거의 혼자 다했다는…
      즐거운 밤 되시고!!!
      행운 가득한 미국 생활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