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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괴롭히는것 같아 죄송하지만, 한번만 더 질문할께요.
6월15일날 오피티 시작했구요.
6월15일부터 9월 25일까지 Proof letter로 증명 가능한 인턴했기때문에 90일 Unemployment 룰에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제 질문은, 한국을 다녀와도 될런지에 관한 궁금증인데.
예상여행일수는 9일이구요. (고작 9일가기위해서3 모험?하는것 같긴 하지만….제가 지금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정말 다녀오고 싶거든요.)현재 제 상태는 10월15일부터 레귤러 풀타임 잡오퍼 받은 상태이고,
현재 회사에서 비자스폰서까지 해준다기에 비자프로세스를 위한 worksheet을 받은상태입니다. 인터내셔널 오피스 담당자는 오퍼레터있으면 re-enter에 문제없다고는 하지만, 자꾸 고민이 되네요.현재 제 Sevis 등록에는 9월25일까지 일했던 회사가 올라가있는 상태인것 같습니다. 그 전 회사에서는 인턴쉽했다는 Proof letter를 받은 상태이구요.
총 2장이 있는데, 하나는 일 시작하면서 받은 End of date of work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것이고, 하나는 시작일과 마지막일이 기재되어 있는 거예요.10월부터 일 시작할 회사측에는 가능하면 여행다녀온 후 모든 서류를 제출해도 되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물어본 상태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으로부터는 우선 출근’후’에야 H1B 프로세스가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은상태라서 회사에 물언본 것입니다.
근데 회사에서는 저를 또 너무 태평한 아이라고 볼것도 같고. 암튼,
미국 re-enter시에 만약 immigration에서 아무 질문없이 통과하면 괜찮겠지만,
혹시라도, 새회사의 오퍼레터를 봤다 하더라도, 거기에는 1년치 샐러리가 적혀있고, 또 end of date of work가 없는 상태라 혹시라도 H1B로 전환의심으로 할 것 같아서 걱정되네요. 오피티 이후에는 한국으로 돌아갈 거라고 말할 것이지만, 이걸 믿어줄 지도 고민이구요.아….뭔가 불안해서 한국행을 맘 접고 있긴 하지만……
혹시라도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이나 냉정한 소견을 듣고 싶어서 질문올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