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 스탬핑 오타와 인터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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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탬핑 132.***.22.7 2343

    저는 지금 학교에서 포스닥으로 근무 중이며

    지난 6월 부터 OPT에서 H1B로 비자신분이 바뀌어진 상태입니다.

    12월에 해외에서 있는 학회에 참석하고자 하여 그 전에 미리 캐나다에서

    비자 스탬핑을 하려고 합니다. 어렵게 오타와에 11월에 예약 하는데 성공하긴 했습니다만,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약간은 막막합니다.

    토론토에서 스탬핑 받으신 분의 후기는 읽어 보았습니다만, 영사관 마다 조금씩 다른 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가장 궁금한것은 캐나다에서 얼마나 체류해야 하는가 입니다.

    보통 한국에서는 인터뷰 다음날 택배로 배송이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오타와는 어떠한지

    토론토나 뱅쿠버는 2일뒤에 찾으러 온다고 하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오타와 영사관 홈페이지에는

    인터뷰 다음날 3시에 보통 픽업을 할 수 있는것으로 나오는것 같은데요. 혹시 오타와에서 스탬핑 하신분

    있으시면 경험을 조금만 나누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는 캐나다에서의 신분을 증명하는 서류를 제출하라고 나와 있는듯 한데요

    이건 무슨 서류를 제출해야 하나요? 여권에 도장 찍힌거 보여주면 되는건지…

    그럼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