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님들의 저의 이민계획에 대한 조언 부탁합니다.

  • #483828
    Jeen 174.***.166.90 3414

    현재 미국온지 3년째입니다. 현재 저는 F2 visa이구요.
    처음에 직장정리하고 미국에서 아시는 분과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영주권이나 신분에 별로 신경쓰지않았는데요. 사업도 작년에 휘청하고게다가 아이도 생기고.. 결국 와이프랑 그래도 미국에서 영주권을 취득해 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주변에 의류/스포츠용품 유통업을 좀 크게 하시는 분이 스폰서로서 도와주시기로 해주셔서..고민끝에 마지막 자금을 동원해서 제가 MBA을 취득하여 2순위로 영주권을 진행해볼까 합니다.

    아니면 Nursing을 공부해서 직접 취업기회를 찾아볼 생각입니다.

    1.넘 포괄적이지만 어떤 계획이 나을까요?

    2. 현재 F2(2년남음)를 F1으로 바꾸어야 하는데 제3국(멕시코나 캐나다)에서 받는게 가능할까요? 거절되면 재입국시 문제가 있을까요?

    3. 신분변경 신청하면 승인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내년 1월까지 승인이 안되면 와이프가 또 학교를 다녀야 하나요?

    4. 학생비자말고 스폰서를 통해 h-1b 가능할까요?

    넘 초보적인 질문이라..하지만 고수님들의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 지나가다 69.***.174.107

      널싱은 공부과정이 힘듭니다. 그리고, AA degree 획득 기간이 일반 학사학위보다 깁니다. 무엇보다도, 졸업해서 RN이 되어도 외국인은 취업이 안됩니다.
      2순위를 원하시는 것 같은데요…그 잡 포지션이 2순위에 맞아야 합니다. 무조건 대학원만 나왔다고 해서 2순위로만 갈순 없습니다. 본인이 대학원을 나왔지만, 그 잡을 광고낼때 석사 이상또는 학사 + 5년 경력을 원한다고 해야하고, 미국 정부도 그걸 인정해줘야 합니다. 과연 의류 유통업체에서 석사학위를 원하는 잡 포지션이 뭐가 있을까요? 여기 2순위로 영주권을 획득하신 분들 다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되신겁니다.
      위의 답글처럼 H1B를 하세요.

    • 67.***.91.165

      왜 미국에 살려고 하시는지부터 고민하시는게 어떨런지요? 1에서 4번까지 모두 현재 상황이 아닌 그러면서도 본인은 기혼에 자녀까지… 적지 않은 나이에 많은 시간과 돈을 들여 “일단 영주권”이라는 목표를 세우는 건 그리 바람직해보이지 않습니다.

    • 행인 141.***.164.201

      위에 나열하신 계획중에 승산이 있어보이는 계획은 없어 보입니다. 특히 ㅓ 님의 말씀에 적극 동의 합니다.
      또 간호사가 되어 영주권신청을 하기위해 많은 분들이 시작했지만, 지금은 문호가 닫혀서 영주권 없이는 간호사 취업을 한다는것조차 불가능해졌답니다.
      현재로서는 E 비자를 생각해 보시는게 어떨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