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Recept # 나왔습니다. H1B 6년차 연장 신청

  • #483202
    떠나고 싶다 71.***.10.157 2345

    >작년 9월에 연장신청했는데 아직도 무소식입니다. 비자는 10/31/08에 만기되었구. PERM은 아직 아무 소식없구.
    >개인 사정으로 급해서 7/28/09에 $1000내고 급행 신청했는데, Receipt#도 아직 안나왔습니다.
    >첫 번째도 7개월동안 수표가 안빠져나가서 변호사가 다시 보냈는데. 이번 급행도 아직 수표가 안빠졌네요.
    >잠도 잘 안오고 회사일도 잘안되고… 넘 불안합니다.
    >이번주 까지는 결과가 나와야 할텐데..
    >안그러면, 집계약 해놓은게 파기되거든요.
    >변호사는 며칠 더 기다려 봐야 한다고 하네요.
    >Vermont에 H1B Extension하신분들 중 아직 기다리시는 분 계세요?
    >
    >빨리 이 악몽에서 빠져나올수 있게 해달라고 같이 기도 해주세요!
    >정말 미국이 날 넘 힘들게 하네요.

    드뎌 Recept # 나왔습니다 EAC 09 223 5xxxx

    비록 Premium Receipt#는 아니지만 이제 서류 접수 됩다네요. 변호사 FedEx로 해서 receipt notice 도 받았습니다. 서류보낸 날짜는 9/12/08인데…. 7/31/09에 받았다고 써있네요…..
    낼 변호사가 프리미엄 사무실에 전화해서 Receipt#받는거 할꺼래요.

    낼 모두 잘되게 모두 기원해주세요.
    결과 알려드리겠습니다.

    • young kim 98.***.179.218

      내가 보기에는 변호사가 실수를 하고서 둘러 부친 것 같습니다. 이민국에서 2008년 9월 12일에 발송한 것을 7/31/2009에 접수했다는 자체가 모순입니다.대개 발송하면 늦어도 10일 안에 (어떤 경우에 약간 더 늦을 수 있지만) 접수 Notice를 발송합니다. 추축컨게 작년에 발송했다는 서류는 서랍속에서 잠을 잤고, 7/28/09에 Perm이 아닌 Regular로 발송했던 것이 3일 후에 접수가 된 것입니다. 결국 귀하는 이미 불체자가 되었고, 급행료 $1,000를 날린 것 같습니다. 가만 있다가는 변호사로부터 계속 회유를 당하지 않을까 염려가 됩니다.

    • Self크리스이모 76.***.132.138

      변호사 말 철떡같이 믿고있다가 피보는 일이 허다합니다. 지금 말씀하신게 변호사가 하는 말인지, 아니면 receipt letter(I-797)에 Received date(RD) 9/12/08, Notice date(ND)7/31/09라고 적혀있는건가요? 상식적으로 이런 케이스 본적이 없네요. 서류받고 1년후에 접수시킨다는것도 말도 안되지요. 1번분 말씀처럼 변호사가 실수해놓고 말 지어내는거 같네요. 잘 확인해보세요.

    • 떠나고 싶다 72.***.208.215

      윗분들 말씀들으니 더 걱정되네요. 오늘 은행에서 Premium fee $1000 빠져나갔는데…. 쳌 뒤에 릿싯 #는 같더라구요. 다른곳에 더 알아봐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