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초청 영주권 신청

  • #483142
    Claire 68.***.219.174 3811

    시민권자인 오빠가 스폰서해주면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지요?
    만일 가능하다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영주권 나올 때까지 체류신분은 어떻게 되는 건지
    아시는 분들께서 정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지나가다 68.***.157.96

      아랫분이 정성껏 답글을 달아주셨는데 같은 질문을 또 올리는 이유는 뭔지… 어쨌든 10년이상 걸립니다. 시민권자가 직계가족을 스폰서하는 것만 빨리 처리가 되고 나머지 가족 스폰서는 최소 10년걸리는게 요즘 추세입니다.

    • Claire 68.***.219.174

      이 곳을 샅샅히 돌아다니시는 모양인데
      그렇다면 제가 글올린 시간들까지 체크해보시죠.
      댓글받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같은 글을 두 군데에 올렸습니다.

      이런 설명을 굳이 할 필요가 없는 데 하는 이유는
      모든 일이 자기 짐작대로만은 아니란 걸 아셨으면 해섭니다.

      그 동안 “지나가다”님의 댓글들을 종종 접했는데
      정보를 주면 주는 거지
      위 댓글 서두처럼 빈정거리거나 비난하는 커멘트를 자주 하시더군요.

      이 사이트를 찾는 이들은 대부분 답답한 상황에서 구하는 걸겁니다.
      그런데 거기에 불쾌감까지 덤으로 얻을 필요는 정말 없겠죠.

      지나가다 들렸다면 그냥 지나가세요.

    • 헐… 65.***.203.33

      클레어 이런 미친… 샅샅이 안돌아다녀도 위에 비자란에서 all 누르면 니 글 두개가 연속으로 그냥 나오거든. 별 또라이같은게 설치네.. 아나..

    • 지나가다 24.***.28.88

      원글님 이곳에 지나가다 필명쓰는사람만 100명도 넘을텐데 누굴 지칭하시는건지. 그리고 님글 두변연속으로 게시판에 올려져있어요. 그닥 긴급을 요하는 답변도 아닌것 같은데 좀 보기 그렇군요.

    • Claire 68.***.219.174

      “영주권/시민권”과 “변호사”란 두 카테고리에 올렸는데
      이렇게 되는군요.
      하도 답답해 형제초청을 받는 게 낫지않을까 하는 긴급한 상황이라 그랬습니다.
      저도 오해한게 많군요.
      “지나가다”님 사과드립니다.

      “헐…”이란 분 참 무례하시군요.
      댁의 인격수준이 여실히 드러나는군요.

    • 지나가다2 96.***.61.194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각자 긴급하고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그 와중에 정성껏 답글을 달아주는 분들도 시간이 남아돌아서 글을 올리는건 아니구요…서로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정보공유게시판의 기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정말로 지나가다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