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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로 영주권 신청 중에 있습니다.
남편과 저 둘다 H1이구요, 둘다 스탬핑은 받지 않았어요.이번에 한국을 가는데 저는 내년 3월에 비자가 만료되기 때문에 굳이 스탬핑 안받고 그냥 AP를 쓸려고 하는데 상관없겠지요? 비자 연장 가능성이 없거든요
그리고 남편 역시 현재 직장 비자는 스탬핑을 안받았지만 비자가 일년 정도 밖에 안남아서 그냥 인터뷰 하지 말고 (비자 받는데 돈도 많이 들더군요) AP를 쓸까합니다. 내년 이후에도 이 회사에서 일하긴 할텐데 H1을 연장하면서 일하는게 나은지 아님, 워킹퍼밋 있으니 AP로 입국하고 비자 만료되면 워킹퍼밋 쓰는게 나을지 좀 조언바랍니다.
그리고 AP를 사용할 경우 특별히 챙겨야할 서류는 뭐가 있을까요?
미리 답변 감사합니다.